안녕하세요! 인천사는 32살(?) 젊은이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살은 찌고 비싸게 구입한 정장은 못입고...
그러는 중에 우연히 ' 열린 옷장 ' 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면접 대문에 정장을 입었는데 그때마다 좋은 일이
생겼고 이번에 다행히도 재취업에 성공하여 이렇게 도움이 되고자?
이 옷을 입고 부디 원하시는 말대로 잘 이루어지길 빕니다.
면접 볼때마다 항상 긴장되고 덜리는 마음에 초조했지만
깔금한 정장 입고 새로운 마음으로 임하면 그 진정성이 통할
거라 믿습니다.
항상 그대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하면 된다! 그리고 최고보다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