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안녕하세요. 저의 취준시절과 함께한 정장 두 벌을 보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KTX를 타고 지방까지 면접을 보러 가던 일이 어제 같은데, 벌써 한 직장에 뿌리 내린지 5년이 다 되어가네요 :) 준비할 땐 정말 막막하고 과연 내가 …

안녕하세요. 20대 때 면접 볼 때 마다 입었던 옷이에요. 그때 나름 좋은 브랜드 옷을 사서 입은 거라 버리기 아까워 기증 알아보다가 보내게 되었어요. 이 옷 입고 면접 봤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때 진짜 심장이 터질 것처럼 두 …

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다가 이직 준비로 이런 좋은 면접 준비 제도가 있는걸 알고, 기쁜 마음으로 갖고있던(스타일이 변해서 입지 않고 있는) 정장들을 기부합니다. 저도 요새 면접을 보고 있는데요, 여러번 봐왔던 면접이지만 떨리는 …

안녕하세요 :) 날씨가 벌써 쌀쌀해졌네요. 이사 준비를 하다 남편이 결혼식 때 입은 양복과 구두가 작아져 기증하게 되었답니다. 지음근 "바쁜 육아"를 하고 있지만, 대학 졸업 후 추운 겨울 정장 입고 강남일대를 돌아다니던게 기억이 …

좋은 자리, 좋은 시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던 옷입니다. 필요하신 분께 전달되어 제가 나눴던 좋은 추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9월 30일 기증자 권오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간호사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는 주부 임희선이에요. 일할 땐 캐주얼 정장을 입고 일했는데, 지금은 아이를 키우다보니 입을 일이 없네요. 누군가가 이 옷을 입고 일할 수 있다면 기쁠 거 같아서 기증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순백의 색처럼 면 …

안녕하세요. 요즘 취업하는 것이 정말로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취업준비하며 힘들텐데 정장을 사입고 준비하는 것도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되시겠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준비하고 힘내다 보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시게 될 것입니다! 많이 …

안녕하세요. 첫 면접을 열린옷장에서 빌린 정장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외국계 기업 인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은선입니다. 처음 취업에 대해 아무것도 준비가 안 되어 있을 무렵 정장을 살 만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여러번 검색 끝에 열린 …

안녕하세요! 저도 아직 취준중인 23살 박시현입니다. 취준을 하면서 다른 취준생분들도 필요할 것 같은 구두를 보냅니다! 제게는 맞지 않는 신발이 누군가에겐 취업의 무대로 걸어갈 수 있는 신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많이 힘들고 …

더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