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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입던 정장 5벌과 코트, 겨울/여름 바지를 보냅니다. 결혼 후 정장 입을 일이 크게 없어서 신랑처럼 면접 다닐때 옷 없어서 많은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언제나 당당한 대한민국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

홀쭉이 시절부터 저의 면접을 책임지던 고마운 셔츠들을 나눕니다. 저의 성공을 누구보다 응원하셨던 저희 어머님의 마음이 이제 제가 아닌 누군가에게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2019년 4월 17일 기증자 손형민/회사원

좋은 기분으로 있으면 좋은 소식이 올거라 믿는 사람입니다. 강사라는 꿈을 안고 지방에서 달랑 가방 하나만 들고 서울 상경을 했던게 벌써 17년 전이네요.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로지텍 인사팀 교육그룹에서 저의 꿈을 이루며 15년 넘 …

'열린옷장'에 대한 내용을 신문기사로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34세의 외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지금 기증하는 정장 2벌은 아들이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과정과 의사 국가고시를 앞두고 구매해서 입은 옷 …

이 옷은 취업 후 첫 해외출장용으로 어머니께서 선물해주신 옷입니다. 이 옷을 보면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의 어느 부스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낯선 바이어들과 열심히 상담하던 20대 사회초년생, 어린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제는 웬만한 …

안녕하세요. 남양주시에 사는 애기 엄마 34살 이연정입니다. 보내드리는 정장 한 벌은 저희 신랑 옷인데요. 지금은 살이 너무 쪄서 입지를 못해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흔한 검은색 정장이 아닌 색이라 고민이 되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 …

늦었다 생각 될 때가 가장 빠른 때 입니다. 긴 학업의 시간을 마치고 또 한동안 개인 일을 하다가 더 늦으면 영영 못하게 될 것 같은 불안감을 안고 용기내어 30대 중반에 내딛어 본 첫 직장지원. 이 구두를 신고, 블라우스를 입고 …

안 입는 정장이지만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하여 저 역시 기부에 동참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2019년 4월 19일 기증자 김수연

저도 취준생이지만 전공 특성상 정장 입을 일이 없어서 필요한 곳에 요긴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팅♡ 2019년 4월 18일 기증자 신수연

안녕하세요! 벚꽃이 만발한 이 계절에 누군가의 출발을 응원할 수 있어서 더없이 기쁩니다. 이 옷은 제가 교사실습을 가기 직전에 구입했습니다. 교직에 별 뜻이 없었는데 실습기간에 만난 학생들 덕에 교사의 꿈을 꾸게 되었고, 임용고시 …

어렵고 빠듯했던 취준생 시절을 떠올리며 정장을 꼭 좋은 일에 쓰고 싶었는데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고생스러웠지만... 최종합격 때 입은 이 정장에서 좋은 기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4월 12일 기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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