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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정장은 제가 20살 때 첫 구매한 정장입니다. 친척 결혼식에 입을 정장이 아예 없어서 아버지와 같이 맞춘 정장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체형이 변하고 옷이 맞지 않네요. 처음 구매한 정장이라 애착이 있어서 언젠가는 다이 …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열린옷장을 통해 이렇게 인연이 닿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라고 똑바로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닌데, 이런 어줍잖은 글, 응원을 쓴다는게 많이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몇 자 적어 올려봅니다. 나름 인생의 …

안녕하세요. 경기도 구리 시청에 근무하는 최효은이라고 합니다. 08년도부터 일해서 올해 벌써 13년 차네요. 가뜩이나 어려운 경기에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에서 부디 건승하기를 바라며, 제가 기증하는 정장으로 부디 '합격했어 …

안녕하세요. 학부와 대학원 졸업을 함께 했던 정장 두 벌을 기증하고 합니다. 학부 시절 막연히 취업이란 게 어려운지 모르던 철부지가 석사과정을 거치고 좀 더 사회생활을 알아가며 세상의 어려움을 크게 깨닫게 해 준 저의 정장이 좋은 …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13년 차, 이제는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사업가 구자빈입니다. 요즘 취업이 정말 힘들지요? 제가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한 2008년도 매우 힘들었는데 지금은 수 백배 더 힘 …

안녕하세요. 게임 회사에 근무 중인 안종문이라고 합니다. 이 정장을 처음 입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평소 정장 입을 일이 없었기에 매우 어색하게 느껴졌지만 거울에 비친 근사한 내 모습을 보며 이 옷이 어색하지 않은 멋진 사람이 …

안녕하세요! 제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산 첫 정장입니다. 지금은 직장인 5년 차로 후임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당시에 아르바이트 한 돈으로 고르고 고른 정장이었습니다. 브랜드도 없는 정장이지만, 이 정장 덕에 삼천만원이 넘는 학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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