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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기 가득한 봄이 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 초입, 한 해의 반이 지나가네요. 이 맘 때면 취직이나 입학 등 면접으로 걱정과 설렘이 가득할 때라는 것, 그 시절을 지나왔기에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이직을 …

안녕하세요! 오늘도 힘찬 미래를 위해 첫 걸음을 준비하시는 여러분! 저는 정장을 기증하는 남편을 대신하여 편지를 쓰고 있는 와이프입니다. 어느덧 결혼생활 9년차에 불어오르는 뱃살로 젊은 시절 큰 돈 주고 장만했던 너무도 멀쩡한 정 …

안녕하세요. 올해로 직장인 4년차가 되는 한진우라고 합니다. 얼마전 옷장을 정리하던 중 처음으로 구입하였지만, 힘든 직장생활로 살이 불어나 입지 못한 정장을 발견해서 열린옷장에 보내드립니다. 잘 맞는 분께서 예쁘게 입으시길 바랍니 …

반갑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열린옷장! 본 단체의 운영취지, 목적 등이 좋아보여 이제는 제게 작아 입기 힘든 옷들을 보냅니다. 이 옷을 입게 될지도 모를 여러분께 원하시는 일 찾는 과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한 …

졸업앨범 촬영을 위해 구입하고, 임용고시에 불합격해 기간제 교사 면접 때도 입었던 정장입니다. 지금은 기간제 교사가 아닌 정규직 교사료서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행복하게 근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임용고시에 바로 합격하지는 못했지 …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남편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처음 교단에 섰을 때부터 대략 4년간 영어교사 했을 때 입었던 정장을 기증합니다. 지금은 체육교사라 정장을 입을 일이 없어요 ^^ 남편도 살이 많이 쪄서 정장이 …

2016년경 구입하여 몇 번 입지 못했는데 아주 시간이 흘러 옷이 몸에 맞지 않네요. 버리기에는 옷이 거의 새 것이라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증합니다. 좋은 곳에, 꼭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 …

저는 남편의 옷을 기증하려 합니다. 저희는 30대 초반에 결혼을 한 2년차 부부인데요, 결혼 후 남편이 몸무게가 늘어난 탓에 대부분의 정장이 맞지 않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상하의 수트와, 일상엣는 잘 손이 가지 않는 흰 셔츠, …

안녕하세요. 저는 은행에 근무하는 이재환이라고 합니다. 은행원은 직업 특성상 정장을 많이 입고 일하게 되어 어쩌다보니 입지 않는 옷들도 많이 생기게 되네요. 옷을 정리하다보니 그간의 많은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면접을 보며 설렜던 …

안녕하세요. 장난꾸러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옷들은 화려했던 직장여설 시절 입었던 정장들입니다. 아이 키우다 다시 취업해서 입을 수 있겠다 싶어서 깨끗하게 옷장에 걸어두었는데... 엄마로서의 인생이 당분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의 멋진 취지에 공감하며 이사 기념으로 제 옷장의 일부를 보내드립니다. 저는 현재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수많은 인터뷰와 시험을 본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돌고 돌아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

저는 30대 초반의 패션계 종사자입니다. 20대에 한참 면접용으로, 하객용으로 구입한 옷, 그리고 다니던 의류 회사에서 구입한 새 옷들이 많아요. 이제 저는 입을 일이 없지만 필요하신 분이 잘 입으시면 좋겠어요! 2019년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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