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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작년 상반기 그리고 여름에 열린옷장을 저도 애용했었습니다. 무료로 빌릴 수 있는 10회 안에 취업에 성공하자고 다짐을 했었죠. 매번 가서 빌린 옷들을 입어보고 면접에 들어갔던 생각을 하면 아직도 떨립니다. 6번째 빌 …

안녕하세요. 광진구 언저리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이 옷은 제가 약 1년 전까지 인생 최고 몸무게였을 때 입었던 옷들 입니다.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급하게 사서 입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3치수 정도 줄게 되어 옷 …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3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저만의 꿈과 커리어를 좇아 1인 개발자가 된 박성철이라고 합니다. 직장을 다닐 일이 없으니 옷장 속에 고이 놓여져만 있는 옷이 아까워 기증을 하게 됐네요~! 아주 좋은 옷은 …

안녕하세요! 이 다니엘입니다. 제가 처음 면접 볼 때 입은 옷이에요. 덕분에 면접에 붙어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에게도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2020년 2월 13일 기증자 이다 …

몸이 너무 커져서 더 이상 입을 수 없습니다. 저 대신 잘 입어주세요. 저도 면접볼 때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대여했습니다. 아마 그 정장도 주인분이 너무 커지는 바람에 제가 입게 되었을까요? 2020년 2월 13일 기증자 조 …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나리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취업에 대한 고민 없이 그냥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는 여러분들께 참 미안하고, 응원하는 마 …

안녕하세요.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동훈입니다. 장가갈 때 장모님께서 사주신 정장인데, 아이 둘 가질 동안 몸이 불어 맞지 않게 되어 내놓게 되었어요. 근무환경이 썩 정장 입기에 좋지 않아 몇 번 입지도 못했습니다. 세월의 때가 …

화이팅 :) 2020년 2월 7일 기증자 양희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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