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020년 4월 2일 오늘 급하게 면접을 보러 가야되는데 입을만한 정장과 구두가 없어서 걱정을 하면서 발을 동동 거리고 있을때 저에게 맞는 셔츠와 팬츠를 착용하고 구두도 제가 산 신발인것 처럼 편하게 잘 신고 기업체 면 …

2020년 4월 2일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 잘 볼 수 있었습니다.

2020년 4월 1일 최근에 체형이 갑자기 변해 (살쪘다고 왜 솔직히 말을 못하니...) 정장을 새로 맞춰야 됐어요. 필기합격 하자마자 면접을 들어가야하는 상황에서 기부해주신 양복과 타이 그리고 구두까지 덕분에 잘 대처했 …

2020년 4월 2일 갑작스런 스카우트로 급하게 양복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이 덩치를 받아들일 기성복을 구하기 어려웠을때 기부해주신 옷을 입고 면접 잘보고 왔습니다. 반도체업체로 국가경쟁력과 위상을 올리는 작업을 잘 수 …

2020년 4월 2일 매번 대여해서 면접 잘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합격하겠습니다!

잘 사용했습니다. 다음에 또 똑같은걸로 대여할게요! 감사합니다 :)! 2020년 3월 23일 대여자 김에진

좋은 기운 받고 입사면접에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20일 대여자 김호택

급하게 정장이 필요하게 되어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옷장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시스템이 있는지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홍보가 되고 활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저도 기증이나 대여 모두 많이 홍보하고 …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년 3월 29일 대여자 권예솔

좋은 기회로 면접과 정장 대여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는 않았지만, 기증자분들의 정성어린 마음을 이어받아 원활히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좋은 업체가 있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저 또한 감사한 마음으 …

성임 선배님, 선배님 정장을 대여하고 최종합격 받은 서하나라고 합니다! 멋진 정장 기증해 주셔서 단정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어요. 기증해주신 선배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중히 입고 반납합니다.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요번주 수요일~목요일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수요일 1차 면접을 보고 당일 합격 통보 받고 바로 그 다음날 2차 면접을 보았는데 최종 합격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ㅎ 취준생 여러분! 정말 화이팅 입니다!! 하나 하나 실 …

면접날짜 착각으로 인하여 급하게 알아본 정장대여. 접근성 좋은 위치와 빠른 절차로 시간 단축이 좋았습니다. 면접을 보고 나오면서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신 분들과 청년들을 위해 기꺼이 기증하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한창 바빠서 정장 새로 구매할 시간 없었는데 기증자님 덕분에 입던 정장 세탁 맡길 동안 자켓과 팬츠 잘 입고 지냈습니다. 코로나로 시국이 어수선한데 몸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020년 3월 25일 대여자 이진호

좋은 서비스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20일 대여자 손성찬

장지 가는데 급히 필요했는데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23일 대여자 박춘범

감사히 잘 썼습니다. 2020년 3월 20일 대여자 장명수

감사합니다 ^^ 2020년 3월 19일 대여자 김예진

안녕하세요, 대여자 조남준 입니다. 제가 체형이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잘 입고 반납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초년생이라 정장을 마련하지 못해 급한 일에 난감했었는데 이렇게 기증을 해주신 덕분에 잘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부디 몸 …

취업 준비생 입장에서 구두를 구매할 여력이 되지 못해 면접 때마다 맞지 않는 구두 신어가며, 불편한 상태로 면접을 봤었는데 이번에 정말 맞춤 구두처럼 편안하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편한 상태로 …

멋진 옷으로 면접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기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only gospel 2020년 3월 20일 대여자 김민호

2020년 3월 28일 기증자님과 좋은 제도 덕분에 면접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첫 면접, 열린옷장 그리고 기증자분 덕분에 좋은 모습으로 면접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빌려주신 정장으로 좋은 면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17일 대여자 전현경

더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