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대여하면서 인턴 면접, 입사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 제 치마가 또 다른 취업준비생들에게도 희망과 꿈이 되길 기원합니다. 제게 사이즈가 커서 누군가 입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앞으로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대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원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는 시간이 펼쳐지길 기도합니다!

2018년 11월 24일
기증자 원아란
/한양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