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대여자 - 한유정 님
옷 너무 잘 입었습니다. 덕분에 면접 잘 보았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는 마음 같이 담아 감사 인사 드려요. 2023년 1월 18일 대여자 한유정
치마 대여자 - 송나림 님
치마 대여자 - 김소희 님
치마 대여자 - 이민주 님
치마 대여자 - 소혜리 님
치마 대여자 - 김수영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