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광의 입니다. 벌써3번째 인터뷰를 보내요. 이번엔 한솔 섬유 해외 법인 CSR팀에 지원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3일째 연락이 오지 않는 걸로 봐서 망므을 조금 놓고 있습니다. 취업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네요ㅎㅎ 벌써 3번씩이나 빌렸는데 이번이 마지막 이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요. 취업하면 술 한잔 사드리고 싶습니다.ㅎㅎ 장마철인데, 몸조리 잘하시구요. 다음번에 인터뷰 기회가 있으면 또 빌리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