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선 옷 정말 잘 입었습니다 !
제가 요 몇달간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맞춰뒀던 정장이 남의 옷마냥 커져버려서 새로 사야하나 고심하던 찰나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또 소중한 옷을 빌려 입게 되었습니다. 평소 정장을 입어야 하는 직업이 아닌지라 새로 사기엔 좀 망설여졌는데 제게 딱 맞는 옷이어서 더욱 기분 좋게 입었습니다. 기증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