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첫걸음을 위한 기회에 우연히 기증자님의 옷과 함께했습니다. 우선, 사이즈는 몸에 딱 맞게 맞아서 기분 좋은 면접을 보고 왔고, 이제는 결과를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기증자님의 사연을 들었습니다. 열린옷장에 대여를 하고 또 기증을 했다는 말을 듣고, 저 또한 좋은 기운을 받게 되면, 다른 누군가를 위해 기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마음 먹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힘듦과 많은 사회의 고난을 겪겠지만,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기증자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