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장 빌린 최인영입니다. 저는 간호학과로 병원 면접을 위해 정장을 빌렸습니다.
간호사는 취직을 하면 간호사복을 입기 때문에 면접 한번만을 위해 정장을 사야한다는 것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열린 옷장을 알게 되어 옷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정장을 단체에서 구입하거나 중고로 사서 대여하는 줄 알았는데 기부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덕분에 좋은 마음으로 행운이 담긴 정장을 입고 면접에서 좋은 결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