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과 팬츠를 기증해주신 부림광덕주식회사와 열린옷장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표합니다. 덕분에 오늘 면접을 무사히 치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9년 1월 23일
대여자 이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