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면접 보고 온 학생입니다. 갑자기 잡힌 면접이라서 옷 사러갈 여유도 없고 돈도 없었는데 열린옷장 덕분에 수월하게 해결했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 무엇보다 기쁜 것은 단번에 합격했다는 점ㅎㅎ! 물론 인턴이지만 내년에 더 좋은 소식 들고 올게요. 제가 입은 옷은 작은 분들을 위해 기존의 옷을 수선한 옷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키가 작은 줄은 알았지만 이정도 일지는 몰랐네요ㅎㅎ 다음에 정장사고 합격하고 나서 저처럼 작은 분들을 위해 꼭 기증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