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옷을 빌려 입은 면접 응시생입니다. 면접 자체가 점수 반영이 크진 않지만 그래도 버릴 수는 없는 단계였는데, 옷을 빌려주신 덕에 기대하지도 않았던 면접에서 정말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필기랑 실기 점수가 조금 애매했는데 이번 면접점수를 잘 받아서 좋은 예감이 들어요.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9년 6월 25일
대여자 이명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