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번째 방문이네요! 처음 방문했을 때 열린옷장에서 빌린 정장입고 합격해서 오랜만에 왔네요. 이번 면접도 부디 좋은 소식이 오길 바랍니다. 저 말고도 열린옷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께 행운을 빌어요! 모두 다 잘하고 있어요! 홧팅~

2020년 1월 21일
대여자 김나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