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내년이면 스물아홉되는 박혜영이라고 해요 ! 앞으로 면접을 2번이나 더 봐야 합격하는 곳의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 정장을 사는게 더 쌀지도 모를 정도로 면접을 많이 봐야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지마뉴_ㅠ 열린옷장을 너무 이용해 보고 싶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이 옷을 입고 본 면접은 2시간 뒤면 결과가 나오는데 여기에 적어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 기증해주신 옷 정말 감사하고 좋은 일만 있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