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갑작스레 빌리게 되었는데 너무 이쁘게 잘 입고 했습니다~ 기부라는 것은 너무나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조금만 더 시간을 내어서 이런 곳에 좋은 일을 하셨다는 것에 존경하게 되네요^^ 이 글을 보실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전라도 광주에서 감사의 마음을 보내요!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게 바랍니다.

2016년 6월 4일
대여자 박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