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여자 임소영입니다. 근.. 6년(?)만에 갑자기 면접을 보려다보니 옷이 마땅치가 않았는데, 우연히도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이렇게 기증해주신 옷을 빌려입게 되었습니다.^^ 급한 때에 이렇게 큰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도 잘 본것 같아요. 항상 행복하세요~

2016년 7월 13일
대여자 임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