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체구가 커서 맞는 사이즈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증자님 덕분에 무사히 면접 마쳤습니다. 첫면접이라 떨렸는데 그래도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기증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9월 9일
김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