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월 19일 수요일) 저는 첫 기업 면접을 봤습니다. 양복을 입을 일이 없다보니 장만하지 못한 탓에 저는 열린옷장에서 양승우님의 정장을 빌려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이 잘 된 것 같아 기증자님의 정장 덕분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6년 10월 20일
대여자 이창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