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현님께 조기현님 옷을 빌려서 첫 직장에서 무사히 O.T가 끝았어요! 두 아이를 생각하면서 기증한 옷 감사히 입었습니다. 나중에 저도 직장에서 자리잡으면 조기현님처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17일
대여자 김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