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주신 옷 잘 입었습니다. 마치 제 옷처럼 몸에 꼭 맞아 하루종일 편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 3월 12일
대여자 심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