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잡혔는데 정장이 없어서 고민하다 친구가 알려줘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체구가 작은데 저한테 맞춘듯이 잘 맞아서 한번 입어보고 바로 결정했어요^^ 취뽀 성공했고, 정장 덕인것 같아 기증해주신 박지현님께 참 감사해요! 잘 입었습니다!!

2018년 3월 8일
대여자 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