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마리코라고 합니다. 지난번에 “좋은생각”이라는 잡지를 통해서 귀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남편한테 한번 읽어 보라고 추천 받았구요. 우리도 젊은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보내 드립니다. 남편은 여러 회사를 이직해 왔고 양복을 매일 입으면서 영업직을 했었는데 지금 다른 업무하게 되어 양복을 입을 일이 별로 없어졌습니다. 옷장에 있는 양복 보면서 아깝다고 생각했었어요. 조금이라도 다른분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