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태 좋은 복장을 받아서 무사히 면접을 마쳤습니다. 기증 시 적어주신 응원의 말에 너무 큰 힘을 얻고 잘 본 것같습니다. 저 또한 취업을 한다면, 기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5월 15일
대여자 최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