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을 찍어야 해서 정장을 구하던 중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졸업할 것이 아니라 그렇다고 정장이 싼 가격도 아니라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열린옷장에서는 생각치도 못한 가격으로 정장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졸업사진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열린 오장에게도 감사드리고, 기증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9월 24일
대여자: 정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