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옷을 빌린 양희진입니다. 첫 면접이라 옷이 없어 고민하던 찰나에 열린옷장에서 노지혜님이 기증한 정장을 대여 하였습니다. 너무 떨리고, 긴장되서 면접에 말을 잘 못해서 떨어지는 줄 알고 터덜터덜 옷을 반납하러 가는 길에 합격 소식을 들었습니다 ♥ 비록 5개월 인턴이지만 더 열심히 해서 지금의 꿈을 이룰거에요 ♥ 기증해주신 옷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감사해요. 앞으로 저 또한 이런 기쁨의 나눔을 해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