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을 꿈꾸는 취준생입니다. 제 꿈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숭고한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을 필요로 하는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하며, 당신께 그 마음을 배워갑니다. 감사함을 잊지 않고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2023년 12월 7일
대여자 안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