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 승달님으로 인하여 더욱 환해질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사회라는 값진 의미를 알려주신 승달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6년 6월 1일
대여자 류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