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결혼식이 갑자기날짜가 잡혀서 조금 곤란하던상황이었습니다. 직업이 양복을 입고하는 일이 아니어서 가지고 있던 양복한벌은 살찐 몸으로 인해 입기 힘든 상황이었지요.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도중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30분정도의 시간만에 정의 몸에 맞응 양복을 빌릴 수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열린 옷장이 잘 운영될 수 있게 기증을 해 주신분들 감사드리며 저 또한 감사히 잘 입었습니다.

2016년 12월 24일
대여자 : 김도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