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면접이었는데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추운겨울에 맞는 정장이 없었는데 기증자님 덕분에 따듯하게 면접을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따듯한 마음씨 덕에 따듯한 하루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1월 23일
대여자 권다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