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민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윤혜민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이희동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이희동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쫄지 말고 당당하게 정면을 똑바로 응시하며 자신감 넘치는 걸음걸이로 성공으로 나아가세요! 2021년 11월 1일 기증자 김정훈 /RF엔지니어 유텔

김정훈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김정훈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이재경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이재경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황성은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황성은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박재우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박재우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입사 후 살이 급격하게 찌고 운동을 시작하며 일부러 작은 정장을 샀지만, 결국 몇 번 입지 못한 채로 옷장에 방치하게 된 나의 정장입니다. 당시에 유행했던 브랜드에서 고가에 구입하였지만 입을 수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잘 입어준다면 …

심현용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심현용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안녕하세요, 취업한 지 반 년이 지난 스물여덟의 사회초년생입니다. 전에 열린옷장을 통해 많은 면접을 보았고, 그 고마움을 돌려드리고자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장은 제 첫 정장이자 아버지가 선물해주신 정장입니다. 저한테 …

박재완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박재완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안녕하세요. 5년차 직장인이 된 봉강희입니다. 제가 첫 취업을 위해 구매했던 첫번째 정장을 보냅니다. 그때 참 노심초사하고 고민하며 골랐던 정장이 이제는 맞지 않게 되어버렸네요. 입사를 위해 함께 했던 정장을 버리기엔 너무 아쉬운 …

봉강희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봉강희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박태식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박태식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강민*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강민*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안녕하세요! 옷을 기증한다는 걸 알지 못하다가 저희 샨티학교 '유다은'양의 인턴십 과정을 통해 알고 기증하게 된 샨티학교 같은 가족입니다.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곳에 함께 작게나마 참여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다은이가 홍보해주 …

고선미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고선미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김경선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김경선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안녕하세요. 이제는 아기의 엄마가 된 신효주라고 합니다. 제가 가장 왕성하게 회사생활을 한 신입 때 옷을 기증합니다. 그당시 열정과 꿈이라면 뭐든지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은 많은 것을 이뤘습니다. 기증하는 이 정장 덕분일지 …

신효주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신효주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이현지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이현지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권혜진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권혜진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김성수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김성수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대여하고 면접을 봐서 합격했었습니다. 지금 기증하는 옷은 대학생 때 구매하고 지금은 몸집이 커져서 입지 못하게 되었네요. 취업 준비를 하는 많은 분들에게 제가 기증한 의류가 행운의 상징이 되었으면 합니다. …

안준호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안준호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손윤근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손윤근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하미애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하미애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학창시절부터 열심히 공부해서 창창한 앞날만 그리며 살았는데, 내 뜻과 생각과는 달리 때로는 계획대로 되지 않고. 특히 취업 부분. 그리고 원하는 대학원, 연구소 진학 또는 취업도 잘 안되기도 하더라구요. 병역 해결을 위해 대체복무 …

박승건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박승건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익명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익명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익명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익명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안녕하세요, 현재는 주부이지만 예전에 직장 다니던 시절 멋드러지게 입고 활동하던 옷입니다. 저도 청년 시절에 옷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행사나 정장을 입어야 할 날에 곤란했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옷장에 모셔두기보다 필요한 곳에 …

서정우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서정우님께 드리는 감사 더 읽기
더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