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면접 정장을 보니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됐어요. 그래도 돌이켜 보니 꿈과 목표를 함께 달려가던 시기, 간절한 마음으로 미래를 그려보는 그 시기는 참 아름다 …

오수희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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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백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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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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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인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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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경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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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서른을 넘긴 부부입니다. 일한 지 6년 정도 되었고, 그 동안의 체형 번화로 이렇게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어요. 스무살인 것만 같던 이십대 초중반에 처음 입어본 정장. 그 낯선 느낌. 떨리는 마음으로 보았던 면 …

강현지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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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더 이상 정장이 필요하지 않은 부서로 옮기게 되면서 그 동안 잘 입던 정장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와이프가 너무 요리를 잘 해 허리에 살이 늘어서..........) 이 정장 입으시는 분 좋은 일만 가득 …

손봉준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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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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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구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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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라도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어느 분이 받게 될 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나마 이 옷들과 함께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랄게요. 13년째 여의도 금융권에서 종사하면서 많은 일이 있었지만 아직까진 자리 잘 지키고 있으니 좋은 기운 …

최승묵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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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이 누군가에게 행운의 기운을 불어 넣을 수 있길! 안녕하세요, 이 옷을 이용하실 당신! 지금 이 옷을 이용하신다는건 분명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행동했기 때문에 더 큰 기회에 도전하기 위한 기회를 잡으셨다고 생각해요! 한번 …

여성민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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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건설에서 근무하는 박재운입니다. 취직하기 전, 몸집이 많이 커지게 되기 전에 입던 옷들을 옷장에만 쳐박아 놓고 있다가 이 옷들이 좋은 곳에 쓰여질 수 있다는 아내의 말에 기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구직활동을 하면 …

박재운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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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철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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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경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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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육공무원으로 정년 퇴직한 지 8년 지났습니다. 마지막 2년 교육장으로 근무시 1년간 입었던 옷입니다. 잘 활용하시어 하시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9월 10일 기증자 강종민 …

강종민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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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선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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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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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원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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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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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백일이 다 되가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식구가 한 명 늘어나 짐도 많아져 요즘 한창 집정리 중에 입지 않는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키가 작고 체격도 작은 편이라 제 정장을 대여하시는 분도 비슷한 체 …

정인혜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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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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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O파트너스 입니다. 기증드리는 정장은 2019년 회사 창립 후 처음으로 지급된 근무복이며, 직원들이 지난 1년간 소중하게 착용했던 근무복입니다. 회사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증드리며 많은 취준생 분들이 열린옷장을 …

KTO파트너스 주식회사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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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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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옷장에 양복이 있는데 몸에 맞지가 않아서 어떻게 처리할까 이러쿵 저러쿵 고민하던 차에 찾아낸게 이곳 열린옷장 이었답니다. 사실 별 생각 없이 그래도 버릴 정도는 아닌 옷 이렇게 라도 처리하게 …

노후증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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