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고가의 좋은 옷은 아니지만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지내온 옷들을 기증합니다. 누군가 외적인 모습의 영향으로 내적인 자신감마저 작아지지 않기를 바라며... 첫 면접에 옷이 없어 옷장 속 아버지 정장까지 꺼내보며 면접장에 가기도 …

김교석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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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원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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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웅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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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권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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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될거에요!" 라는 말로 먼저 인사하게 됩니다. 2011년 취업준비생인 저 역시도 수많은 면접으로 많이 지쳐 있었는데요. 그 떄 가장 힘이 났던 말입니다. 지금도 많은 친구들이 매일 취업의 문턱에서 긴장을 하고 있을텐데요. 모 …

이대길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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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퇴사한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나 다시 여러분들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이혜숙입니다. 그런데 왜 기증하냐구요? 같은 길을 걷고 있는데~? 현재의 나에게는 맞지 않는 사이즈가 되었더라구요... 취업을 위해 때로는 일을 하면 …

이혜숙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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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잔디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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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정장입니다. 대학 4학년 때 취직준비와 면접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샀던 기억이 나네요. 열린옷장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는 모든 분들이 바라시는 일들을 다 이룰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

김예지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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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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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진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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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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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부산롯데점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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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옷장에서 면접 정장을 빌렸던 익명입니다! 면접 이후 다행히 좋은 회사에 취직하여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감사했습니다.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익명

익명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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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재주가 없어서 제 이야기를 쓰긴 부끄럽네요. 치열하게 살던 사회 초년생 시절 함께했던 옷들이라 입지 않아도 고이 모셔두었는데 열린옷장이라는 좋은 기관을 알게되어 오랜만에 옷장에서 꺼내게 되었네요. 누군가에게 조금이나 …

이지연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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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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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을 통해 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옷들은 제가 한창 강사로 활동이 많을 때 잘 입고 다니던 옷들입니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다보니 몸도 불고 또 편한 옷을 찾아입다 보니 옷장에 고이고이 모셔두게 되 …

김지영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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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서 입은 정장과 중요 장소에 갈 때 입었던 정장을 보냅니다.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며 마련한 정장이라 결혼 기념일을 맞이하며 좋은 분들께 좋은 기운 담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멀리 있는 나의 신랑과 우리 아이와 그리고 저 …

심윤미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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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경윤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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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 11월 21일 기증자 정원철/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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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나눔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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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저만의 좋은 기운을 가득 담아, 저처럼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준비하는 누군가에게 힘과 응원을 전달합니다. 첫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보고 첫 출근을 하며 또 다른 회사도 이직을 하고 다사다난했지만, 한가지 말하 …

조원기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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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인생 첫번째 정장을 보냅니다. 취업 전에는 이 옷을 입는 날마다 너무나 긴장되었었는데 취업이 되고 입사하고 입을 일이 없어지고,,, 옷장에 걸린 옷을 볼때마다 면접 때가 생각나서 괜시리 설레기도 하고 그 날의 다짐 …

안현주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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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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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님 기증 이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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